두나무

ESG 경영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생각합니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더 조화로운
세상을 만듭니다

  • 친환경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NFT 발행을 통해 인간과 환경, 사회의 균형 속에서 조화롭게 발전하는 환경 경영을 실천합니다.

  • 자회사 람다256에서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인 루니버스(Luniverse)를 통해 친환경 블록체인 생태계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기후변화와 전력소모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합니다.

Green NFT

자회사 람다256(Lambda256)에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루니버스(Luniverse)를 활용하여 가상자산의 채굴 과정 없이 NFT를 발행 할 수 있는 친환경 저탄소 NFT 발행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루니버스는 위임 지분 증명(Luniverse Proof of Authority; LPoA)을 합의 알고리즘으로 채택하여 전력 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저감했으며, 이를 활용하여 누구나 손쉽게 저탄소 NFT를 발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루니버스 전력 소모량

현재 대부분의 NFT는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제작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채굴 방식은 작업 증명(Proof of Work; PoW)으로, 채굴 과정뿐만 아니라 그래픽 처리 장치 가동으로 발생하는 열을 낮추기 위해 많은 양의 전력을 소모합니다.

반면, 람다256이 제공하는 루니버스의 위임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은 기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전력 사용량을 저감하여 저탄소 배출 블록체인 거래가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람다256은 글로벌 인증기관 DNV로부터 루니버스 메인넷 전력 사용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수행하여 환경 데이터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했으며,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별 연간 전력 사용량 비교